태연의 ‘UR’

태연 UR

태연의 UR은 어떤 곡인가?

UR은 태연의 2번째 타이틀곡이다.
솔로로서 낸 타이틀곡 2번째 곡이다.
이 노래와 I 노래가 더블타이틀곡이다.
I는 자전적인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있다.
UR은 팬들이 바라보는 모습의 내용으로 팝 발라드인곡이다.
UR의 의미는 You Are의 뜻과 Under The Rainbow라는 이중적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중적 의미가 들어가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태연 UR의 멜로디는?

현악기, 피아노 연주가 가미된 잔잔한 곡이다.
노래가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력이 나온다.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팝 발라드곡이다.
동화적인 가사가 특색있는데 비내리는 꿈속에서 누군가 기다린다는 가사가 특징이다.
디즈니 공주의 느낌도 나는곡이다.
이 곡은 어려운곡으로 후반부에 점점 분위기가 고조된다.
이 노래를 음악방송에서 불러본적은 없다.
이노래의 특징은 태연의 힘있는 보컬이다.
이 노래를 원테이크로 녹음 했다는 소문이 있다.
한번에 녹음을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곡을 한번에 했다니 태연은 정말 대단하다.
태연 솔로 콘서트에서는 이노래를 종종 불렀다.

유튜브 sns에서도 이 노래를 부른 영상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너를 그리는 시간과 비슷한 노래이다.
처음에는 잔잔하지만 후반부엔 가슴벅찬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뒷부분으로 갈수록 고음과 기교가 많이 요구되는 노래이다.
태연만의 감정을 살려 노래를 한 곡이다.
유튜브에서는 태연이 이 노래를 부른것이 28만조회수를 기록했다.
태연의 뛰어난 가창력이 요구되는 노래이다.
UR 노래는 대중이 원하는 태연의 모습이다.
팬송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그만큼 애틋한 곡이다.

태연 UR의 가사

가사에는 일곱빛이 나오는데 그것은 7명의 소녀시대 멤버이다.
결국 일곱빛은 태연에게 힘이되는 주변인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노래를 듣는사람을 위로해주는 곡이다.
태연의 보컬로 분위기를 이끌다가 나중에는 끝없는 고음이 나온다.
이 부분에서는 소름이 돋는다는 평도 자자하다.
하지만 녹음은 쉽게 끝났다고 한다.
노래를 계속들어보면 동화속에 들어와있는 듯한 기분이다.
태연의 음색과 잘 어우러진 곡이다.
아름답고 좋은 노래이지만 막상 따라하기는 너무 어렵다.
웬만한 실력으로는 따라할 수 없다.
가사도 이쁜 가사로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다.
태연 팬분들이 좋아하는 노래라고 한다.
작년에는 아는형님 프로그램에서 구구단의 김세정이 부르기도 했었다.
뛰어난 보컬을 지닌 김세정이 이 노래를 잘 소화하였다.
어쿠스틱한 피아노멜로디속에 화려한 현악기 연주가 예술인 곡이다.
발라드곡으로 태연의 맑은 보컬, 깨끗한 보컬이 잘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