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의 ‘만약에’

만약에

태연 만약에는 KBS 드라마의 ost이다.
2008년 방영된 쾌도 홍길동 ost의 수록곡이다.
가수 태연으로 인기를 많이 얻은곡이다.
이 노래로 가창력을 더욱 증명할 수 있었다.
태연하면 떠오르는 노래이기도 하다.
이 노래는 아직까지도 많이 불려지는 곡이다.
노래방 순위에도 ost 순위권에 머물러있는 곡이다.
2008년에 발매를 하고 9주 연속이나 ost1위를 차지한곡이다.

정말 많이 불리고 있는 노래 ‘만약에’

패티킴도 이 노래를 부르고 이 노래가 어렵다고 하였다.
쾌도 홍길동 드라마도 많은 흥행을 했지만 이 노래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자 가수들을 통틀어 top5안에 들 수 있는 보컬리스트라는 평도 받았다.
이 노래는 많은 가수들이 부르기도 했었고 인터넷 방송에서도 bj들이 많이 선곡하는 노래이다.
오디션 노래에서도 많이 불린곡이다.
상당히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이 노래는 태연이 가수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된 계기이기도 하다.
이 노래는 쉬운듯해 보이지만 가성을 써야하는 부분이 어려운 곡이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노래이다.
이 노래의 내용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서고 싶지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내용이다.
이렇게 갈 수 없는 자신의 모습, 혹시 상대방이 온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의 가사가 잘 담겨져있는 곡이다.
이 노래는 20살 태연이 부른곡이다.
11년이 지나고 얼마전 비긴어게인에서 부르기도 했다.

11년전과 비교하면 한껏 성숙해진 보컬이 돋보인다.
그래도 여전히 감동이 밀려오고 힐링이 되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시작하는 부분이 킬링파트이다.
가사 하나하나가 돋보이기에 어떤 한 부분을 선택할 수 없다.

드라마 OST로 유명해진 태연의 ‘만약에’

만약에 노래는 쾌도 홍길동의 여자주인공인 성유리의 테마곡으로 나온 곡이다.
쾌도홍길동 드라마 내용인 신분사회에 대해 잘 표현한 곡이다.
극 내용은 남주 여주가 신분사회로 인해 사랑을 할 수 없는 내용이다.
그런 내용을 잘 표현한 곡이라고 생각이 된다.
드라마의 내용과도 잘 어울렸으며 가사전달이 좋았다.
이 노래를 계기로 태연은 ost의 신흥강자라고 불렸다.
그리고 실력있는 보컬 아이돌의 타이틀을 얻게되었다.
태연은 이 노래로 단순히 소녀시대 메인보컬에서 성장을 하여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로 인식을 받게되었다.
그동안은 소녀시대에도 3분짜리 노래를 한적은 없었다.
하지만 ost 노래에서는 한 곡을 완창하는 노래를 처음 낸 것이었다.
이 노래 이후로도 종종 ost의 수록곡을 불렀다.
만약에 다음으로 들리나요 ost를 부르기도 했다.
베토벤바이러스 드라마의 ost인 들리나요도 성공적으로 발매를 하였다.
이후에는 ost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